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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8:59

2017.01.07 - 4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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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예배 말씀 - 자유 VS 방종

 

 - 신앙생활의 잣대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기에 진리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판단해야 할 때 사람의 판단은 절대적으로 맞을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교회를 다니길 싫어합니다. 교회는 하지 말라고 하는게 많고 하지 말아야 할 게 많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방종이지만 사람들은 이것을 자유라고 착각합니다. 성경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것치고 안 좋은 게 없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치고 좋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자유와 방종을 구별하지 못하면 사망의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 자유는 진리 안에서의 자유입니다. 그 자유는 진리 안에서의 자유입니다. 우리는 진리 밖에서도 자유를 누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 11:9) 이 말씀의 뜻은 방종하지 말고 자유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 오늘날 천국에 들어갈 이가 많지 않다고 얘기합니다. (마 7:21) 요즘 같은 때에 진리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다보면 정말 옳은 것이 무엇인지 모르게 되고 나도 모르게 물들어서 방종이 자유인 것으로 착각하고 살게 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쉽게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돌이켜 나부터 반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으니 돌아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예수님은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오늘날 동성애가 매우 성행하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허락한 국가들은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고 탄압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동성애자를 정죄하지 않아야 하지만 동성애를 옹호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균형을 갖춰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에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의 비유를 요 15:5에서는 포도나무와 가지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성경을 왜곡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삶에 적용시키고 살아가야 합니다. 마 7:24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요 12:50 하나님의 말씀은 괴롭히기 위함이 아닌 영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진리는 곧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이건 지식적인 느낌이 아니라 가슴으로 주님을 느끼는 것입니다. 체험이 있는 신앙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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