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예배 - 소명에서 (마9:9-13)
- 주님의 형상 중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인천 토박이
- 제가 어렸을 때 별명은 작은 목사였습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에 목사가 되어야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도 겪어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사역에는 세 가지 규칙이 있었습니다.
(1) 내가 즐길 수 있는 것
(2) 덕을 세우는 것
(3)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
이런 세 가지 중에 한 가지가 벗어난다면 어떻게 하실래요?라는 질문이 들어온다면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하나님 다음으로 중요한 것과 하나님 둘 중에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떠신가요? 답은 사실 정해져 있지만 그것을 고백하기에는 너무 힘든 일입니다.
# 그 때 그 찬양
- 제가 전하는 말씀이 같다고 해서 그 사람들에게 동일한 은혜가 주어질까요? 우리는 찬양할 때도 그런 동일한 은혜를 받을까요? 우리는 각자 다 다른 상황에 처해 있어,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은 주님의 부르심에 어떤 감격이 있었나요? 있나요? 있을까요?
@ 우리를 어디로 부르시고, 어떻게 부르셨고, 왜 부르셨을까요?
@ 그 부르심에 어떻게 반응하였습니까?
- 사무엘은 처음에는 다른 곳으로 가고 부르심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응답하였습니다. 우리도 그런 응답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삼촌
-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을 안들리는 척 외면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우리의 마음이 헤이해진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어떤 자리에서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기억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