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HOME 교회학교 한꿈청년부

한꿈청년부

2017.12.18 21:47

2017.12.03 - 4부예배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kaoTalk_20171218_213530188.jpg

 

KakaoTalk_20171218_213530979.jpg

 

4부예배 - 소명에서 (마9:9-13)

 

 - 주님의 형상 중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인천 토박이

 - 제가 어렸을 때 별명은 작은 목사였습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에 목사가 되어야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도 겪어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사역에는 세 가지 규칙이 있었습니다.

(1) 내가 즐길 수 있는 것

(2) 덕을 세우는 것

(3)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

이런 세 가지 중에 한 가지가 벗어난다면 어떻게 하실래요?라는 질문이 들어온다면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하나님 다음으로 중요한 것과 하나님 둘 중에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떠신가요? 답은 사실 정해져 있지만 그것을 고백하기에는 너무 힘든 일입니다.

 # 그 때 그 찬양

 - 제가 전하는 말씀이 같다고 해서 그 사람들에게 동일한 은혜가 주어질까요? 우리는 찬양할 때도 그런 동일한 은혜를 받을까요? 우리는 각자 다 다른 상황에 처해 있어,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은 주님의 부르심에 어떤 감격이 있었나요? 있나요? 있을까요?

@ 우리를 어디로 부르시고, 어떻게 부르셨고, 왜 부르셨을까요? 

@ 그 부르심에 어떻게 반응하였습니까?

 - 사무엘은 처음에는 다른 곳으로 가고 부르심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응답하였습니다. 우리도 그런 응답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삼촌

 -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을 안들리는 척 외면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우리의 마음이 헤이해진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어떤 자리에서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기억해야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 2024. 01. 27 새벽이슬 새내기 OT file 조희연 2024.02.21 170
41 2부순서 인절미 만들기 file 새벽이슬 2020.02.04 284
40 한꿈 임원단 MT file 새벽이슬 2020.01.25 343
39 이때 타보신 분? 똑디와뚝 2018.10.29 168
38 2018.02.04 - 4부 예배 이찬수 2018.02.19 89
37 2018.01.28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8.01.29 112
36 2017.01.21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8.01.22 98
35 2017.01.14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8.01.22 65
34 2017.01.07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8.01.22 59
33 2017.12.31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8.01.22 39
32 2017.12.24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7.12.26 71
31 2017.12.17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7.12.18 62
30 2017.12.10 - 4부예배 이찬수 2017.12.18 39
» 2017.12.03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7.12.18 44
28 2017.11.26 - 4부 예배 이찬수 2017.11.29 50
27 2017.11.19 - 4부예배 이찬수 2017.11.29 36
26 2017.11.12 - 4부 예배 file 이찬수 2017.11.18 58
25 2017.11.05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7.11.05 60
24 2017.10.29 - 4부예배 이찬수 2017.10.31 37
23 2017.10.22 - 4부예배 file 이찬수 2017.10.22 70
Board Pagination Prev 1 2 ...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