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예배 - 청년은 비전이다. (전 12:1)
- 젊은은 인생에 아름답고 소중한 시기입니다. 모든 것엔 때가 있습니다. 그 인생의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됩니다. 시 110:3에서는 주의 백성을 새벽이슬에 비유합니다. 팔레스타인 지방에서는 수분이 많이 필요하지만 수분을 보충하기에는 너무나도 힘든 환경이기 때문에, 새벽에 생기는 그 이슬이 매우 소중합니다. 청년기는 힘 있고 아름다운 인생 최고의 시기입니다.
1. 청년의 본질은 비전에 있습니다.
- 여러분들의 마음에 꿈, 목표가 있다면 청년입니다. 청년과 노인을 나누는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비전에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지만 무엇을 위해 공부할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오늘날의 청년들은 돈을 많이 벌겠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무엇을 할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꿈을 꾸느냐가 우리 인생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그 꿈과 비전을 품을 때 고려해야 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배제한 채 우리의 인생을 연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철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배제한 채 인생의 목표를 찾는다면 그것은 허무하고 부질없는 짓입니다.
2. 청년의 시기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 우리는 무언가를 비교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가진 채,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을 잃어버리고 힘겹게 살아갑니다. 이 세상에는 나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만드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낮든 높든 하나님의 사랑은 똑같이 주어집니다. 빌 2:13은 우리 안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야망을 가지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비전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야망은 나를 위한 꿈이지만 비전은 하나님을 위한 꿈입니다.
* 믿음을 가진 청년이라면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비전을 품어야 합니다.
-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면 복수가 악순환되고 있습니다. 비전을 품은 사람 갈렙을 보면, 믿음의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믿음이 변질 되지 않으면 청년의 비전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큰 비전과 큰 꿈을 가지고 살면 꿈을 꾸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목표에 근접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꿈을 작게 꾸면 그마저도 살지 못합니다. 자기 자신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면 노력을 하지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교만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기도로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