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예배 말씀 - 입지지조 (단 1:8)
- 올 한 해 어떤 시간들을 가지셨습니까? 돌이켜볼 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 미친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순간순간 마다 지키셨습니다. 감사(thank)는 생각(think)에서 나왔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주의 은혜가 아니 미친 곳이 없습니다. 헤아릴 수 없는 은혜가 늘 우리 주변에 미치고 있습니다. 간증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셨습니다.'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을 통해 행하신 일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믿음의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한편 우리는 후회하는 것도 많지 않습니까? 그저 하나님 앞에 송구스럽고 죄송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오늘은 내년을 바라보는 날입니다. 미지의 시간들이 찾아올텐데 내일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내년을 어떻게 사시겠습니까? 내년 다음 시간ㄴ이 내것이 아닐 수도 있기에 오늘 이 시간을 충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오늘을 충실히 삽시다.
- 본문의 다니엘을 통해 하나의 교훈ㅇㄹ 나누고자 합니다. 입지지조, 뜻을 세우라는 뜻입니다. 뜻을 세우고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의 통치 아래 하나의 뜻을 세웁니다. 다니엘이 뜻을 정하는 것은 쉬웠을 겁니다. 그러나 그 뜻을 관철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뜻을 정하고 출발하는 이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있을 것을 믿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서 성결하게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의 환경은 그 뜻을 관철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이런 상황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위한 뜻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 우리 한국 교회에서는 오늘날 돈 많은 성도들을 찾기만 합니다. 이래서는 하나님을 위한 교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자녀들을 교육해야합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어찌보면 다니엘이 처한 상황 속에서 이런 뜻을 세우기에는 역부족이 아니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그런 뜻을 세웠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세우고 키웁니다. 하지만 그것이 최종목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은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관계를 잘 유지시키면 도와주는 사람을 붙여주십니다. 내가 큰 시련을 겪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기도하는 동역자를 갖고 계십니까? 6장에서는 다리오라는 왕이 흉상을 놓고 절하게끔합니다. 그리고 조서를 통해 절하지 않는 사람들을 불에 던졌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이건 하나님을 부인하짖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생활 그 자체인 것입니다. 다니엘은 황경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생활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 다니엘은 인생의 성공자라고 하고 싶습니다. 입지지조 뜻을 세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