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예배 말씀 - 성공의 모델 예수님 (막 1:35-39)
-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시간 속에서 "성공했다."라는 말은 우리가 가장 듣고 싶은 말 중 하나일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메시지는 내가 좋은 차, 집,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준에 맞추어 살더라도 결코 행복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성공 모델은 예수님이십니다. 인간적인 기준으로는 예수님을 성공의 모델로 보기 어렵습니다. 결혼도 못했고, 재산도 없고, 젊은 나이에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이 성공의 모델인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성공의 모델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성공의 개념을 바꿔야 합니다.
1. 성공의 모델 예수님은 분명한 비전(사명,목적)이 있는 삶을 사셨습니다.
- 우리 삶에 분명한 비전이 있을 때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삶에 비전이 내 삶을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현실을 살아가는 전체 인류의 90%가 목적 없이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냥 살아가는 대로 사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전도입니다. 막 1:38, 눅 4:43은 예수님께서 전도하러 오셨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꿈이 그냥 우리가 가진 꿈인지 아니면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꿈인지 분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빌 2:13은 우리 안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면 내 안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올바른 비전이 있다면 내 안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없다면 하나님께 기도하며 비전을 구해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인생의 비전이 하나님을 위한 성전 건축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다윗을 저지하시며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 일을 맡기십니다. 그 때 다윗은 조금도 기분 나빠하지 않습니다. 대상 29:1-2을 보면 다윗은 성전 건축이 바로 하나님을 위한 것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비록 성전건축을 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성전 건축을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칩니다. 85세 갈렙은 아무도 가고 싶어 하지 않는 헤브론 산지를 갖는 것을 비전으로 삼았습니다. (수 14:12)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그 산지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믿음으로 그 비전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2. 성공의 모델 예수님은 열정적으로 행동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 목표와 삶의 이유가 있는 사람은 절대로 게으르지 않스빈다. 게으름은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되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세월을 아끼라고 하셨습니다. 세월을 아끼기 위해서는 게으르게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3년 동안의 공생애 동안 걸어다니시면서 전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그분이 가지신 정열을 다 쏟아가면서 사셨습니다. 오늘 윌의 삶에는 그런 정열을 다 쏟아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그건 예수님이 주신 비전이 아닐 수도 있씁니다. 예수님을 믿는 삶은 부지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롬 12:11은 부지런한 삶을 살도록 살도록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맡기신 비전을 발견했을 때는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내 안에서 솟아나야 합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들 중에 사명을 열심히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렘 48:10을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일을 태만히 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뜻이 무엇입니까? 고전 15:58을 보면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계 2:10은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준다고 하고 있ㅅ브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태만히 하지 말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 청년들의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알고 열증을 가지고 내 삶을 주께 드리는 그런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