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커뮤니티 은혜 게시판

은혜 게시판

조회 수 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창세기 12:1~4


[믿음의 조상]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 편에서는 부르심이고, 우리 편에서는 회심의 순간입니다. 오늘 본문에 아브라함은 불신자였습니다. 아버지 데라가 우상 숭배자였는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믿음의 조상을 삼으신 것입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어떤 신앙의 사람입니까?

 

믿음의 조상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이유와 목적은 저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순간, 내 인생은 새롭게 변화됩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180도 변화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상 숭배자의 아들에서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거듭난 사람들이 된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주님을 만나기 전과 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인생의 주인이 나에서 하나님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시며, 왕 되심을 고백하면서 주님의 통치하심 가운데 살아가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은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실 때, 어디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갑니다. 이것이 순종입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그가 붙잡았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75세의 아브라함은 자신의 경험과 판단, 나이를 내려놓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큰 민족을 이루며,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잡았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의 비결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임을 알게 됩니다. 결국 순종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결론] 믿음의 조상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식이 없는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해 보였지만,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믿고 확신합니다. 이러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의로 여기셨습니다. 의로 여기셨다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옳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옳고 그름의 판단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십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현실이 두렵고 불안할지라도,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확신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확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말씀만을 따라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확신함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풍성히 경험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KakaoTalk_20250319_135416100.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본 게시판은 한국장로교회 각 예배 별 말씀을 나누고..... 2 관리자 2018.10.25 4239
1104 [3월 30일] 주일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30 5
1103 [3월 28일] 금요저녁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29 6
1102 [3월 26일] 수요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29 6
1101 [3월 23일] 주일저녁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29 9
1100 [3월 23일] 주일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29 7
1099 [3월 21일] 금요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23 13
» [3월 19일] 수요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20 6
1097 [3월 16일] 주일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17 8
1096 [3월 16일] 주일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17 7
1095 [3월 14일] 금요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15 8
1094 [3월 12일] 수요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13 15
1093 [3월 9일] 주일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11 7
1092 [3월 9일] 주일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09 14
1091 [3월 7일] 금요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08 7
1090 [3월 5일] 수요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06 19
1089 [3월 2일] 주일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06 11
1088 [3월 2일] 주일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06 9
1087 [2월 28일] 금요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01 8
1086 [2월 26일] 수요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3.01 6
1085 [2월 16일] 주일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2.24 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