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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6:1~2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보이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땅에 소망을 둡니다. 그러나 죽음과 함께 사라지는 헛된 소망입니다. 반면에 보이지 않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하늘에 소망을 두기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오직 영혼에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육체를 소중히 여기고 건강 관리를 잘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의 관리를 잘 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영혼을 소중히 여겼던 다윗은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며,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왜 하나님 앞에 음성과 간구를 올려드렸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주관하시는 창조주시요, 구원자시요, 영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은 아무리 멋진 계획을 세워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 있고,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이러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시고, 죄로부터 나를 구원하시며, 나의 인생을 인도하시는 아버지가 되심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므로 영혼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음성과 간구에 응답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받은 만큼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숙한 신앙은 받은 사랑을 주는(드리는) 사랑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고 싶어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순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사람에게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순종하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주는 사랑으로 전환하는 성숙한 신앙의 사람인 것입니다.

 

[결론]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평생 기도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의지하게 됩니다. 다윗이 평생 기도하겠다는 것은 평생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까이하겠다는 고백입니다. 평생 하나님과 교제하며, 동행하겠다는 고백이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주님의 지혜로운 신부는 어떤 사람입니까? 삶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요셉처럼 무슨 일을 하든지 형통하게 하십니다. 다윗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을 누리게 하시며, 어디로 가든지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동행의 비결입니다.

 

우리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며 찬양하고 예배하십시오! 주님께 받은 사랑을 주는 사랑으로 전환하는 성숙한 신앙이 되십시오! 그래서 평생 기도로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며 찬양하고 예배하게 하소서!(아멘!)

2. 완전한 사랑을 베푸신 주님 안에서 순종하므로 영혼이 잘 되는 복을 받게 하소서!(아멘!)

3. 일평생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되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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