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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5:29~34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십니다. 이삭의 둘째 아들이었던 야곱은 하나님을 만나서 승리와 축복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사실 야곱이라는 이름의 뜻은 간교한 자, 꾀 많은 자입니다. 그런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는 자가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부여받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야곱을 통해 우리가 받아야 할 도전은 무엇입니까?

 

야곱은 장자의 축복을 사모하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동생 야곱은 장자의 명분을 빼앗기 위해 형 에서를 속입니다. 형의 배고픔을 이용하여 팥죽 한 그릇으로 장자의 명분을 빼앗았던 것입니다. 장자권은 하나님의 축복권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단순히 물질의 복이 아닌 하나님의 축복권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과 하나님만이 복의 근원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중심을 하나님께서 보셨던 것입니다. 야곱은 하나님 축복의 가치(영적인 가치)를 아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사모하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야곱은 요행을 바라지 않는 열정적이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에서의 장자의 축복을 빼앗은 야곱은 형의 분노를 피해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칩니다. 그리고 20년 동안 연단을 받았습니다. 첫눈에 반한 라헬을 얻기 위해, 7년을 며칠 같이 열정적으로 성실하게 봉사하지 않았습니까? 야곱은 요행을 바라지 않았고, 20년 동안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일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열정적인 삶을 성실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분명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신에게 주어진 고된 삶을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변화되는 사람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야곱에게는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형 에서와 깨어진 관계입니다. 우리에게도 문제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이나 내 방법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문제의 해결은 혼과 몸의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문제의 완전한 해결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제 야곱은 자신이 의지할 수 있는 모든 소유, 모든 사람을 먼저 보냅니다. 얍복 나루에서 홀로 기도의 씨름을 시작합니다. 오직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인생의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회복되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것이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변화되는 승리의 비결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사모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십시오! 축복의 가치를 아는 믿음의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으로 인해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 받으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의 승리와 축복이 함께 하는 기도의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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