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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10~14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면, 더 이상 내 능력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깨지기 쉬운 질그릇 같은 내 안에 보배이신 예수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히 큰 능력으로 살아가는 은혜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의 삶은 어떤 것입니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절대적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수고와 슬픔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입니다. 나를 구원해 주시고, 나의 삶에 능력이 되시는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십니까? 구원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세상의 기쁨과 다릅니다.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어 누릴 수 있는 절대적인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빌립보 교인들을 향해 기뻐하라고 선포합니다. 주님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님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은 언제나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좁은 길을 걸어도 밤낮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범사에 자족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범사에 자족할 수 있는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귀하게 여겼던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립니다. 자신의 가문, 혈통, 학문, 신분, 지식을 아낌없이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으로 채웁니다. 그러자 범사에 자족할 수 있는 놀라운 삶을 살게 됩니다. 이러한 만족은 오직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살아갈 때에 느낄 수 있습니다. 다윗도 환난 가운데서도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목자가 되어 인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결론]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민수기에, 12명의 정탐꾼 중 10명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는 부정적인 보고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기로 약속한 땅을 악평한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을 신뢰한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보고를 합니다. 그래서 약속의 땅을 들어갈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능력임을 선언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면 그 땅을 들어갈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면 악하고 부정적인 사람이 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면 긍정적이고 담대한 사람이 됩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자신을 바라보지만, 긍정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이미 승리가 보장된 사람들입니다. 고난과 환난 가운데에서도 담대함과 평안함을 누리게 됩니다.

 

구원의 절대적 기쁨을 누리십시오! 범사에 자족하십시오!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그래서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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