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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5:22

3월1일 주일예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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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9:1~5


형통의 사람


 

형통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셉은 17세 때 하나님이 주신 멋진 꿈을 꾸었지만, 정반대의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고난과 시련의 현실을 극복합니다. 형통한 사람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형통의 사람은 어떤 믿음의 사람입니까?

 

형통의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라면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다 더 큰 일을, 중요한 일을 맡겨 주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사람이 바로 요셉입니다. 요셉은 보디발이, 간수장이 모든 사무를 맡길 정도로 최선을 다해 일했던 것입니다. 그는 작은 것에 충성하는 성실한 삶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인생 성공의 비결은 성실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종살이를 하는 요셉에게 왜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무엇을 하든지 삶의 현장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 진정한 인생의 성공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형통의 사람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가까이하는 사람입니다.

요셉은 한 번도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날마다 유혹했지만, 함께 있지도 않고 유혹을 피하는 지혜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난은 맞서서 싸우되, 유혹은 피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가까이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성실함과 마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성실하고, 누가 보든 안 보든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믿음의 정결을 지켰습니다. 우리도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가까이하는 형통의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론] 형통의 사람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높이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썩어질 것들을 자랑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다 죽음과 함께 썩어질 유한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영원한 것은 자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 깨닫고 자랑한 사람이 바로 요셉입니다. 옥살이 하던 그는 애굽 왕 앞에서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드러내며 높이지 않았습니까? 요셉은 현재 겪는 고난의 이유는 몰라도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주관하시고, 내 삶을 항상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확신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삶의 현장에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하십시오!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가까이하십시오! 항상 하나님을 자랑하고 높이는 삶을 통해 형통의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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