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커뮤니티 은혜 게시판

은혜 게시판

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마가복음 11:24


[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 ]


 

예수님께서 베다니를 떠나시며 시장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를 보시니 잎사귀만 무성하고, 아무 열매도 없었습니다. 그러자 저주하셨고, 나무는 뿌리까지 말라버립니다. 제자들은 무화과나무가 말라버린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믿음의 선포, 믿음의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분도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는 사람만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은 우리 인생의 문제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가능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었던 것처럼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대로 역사해 주십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입니다.

기도에 대한 응답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의심이 없어야 합니다. 의심하며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지 나흘 된 나사로의 무덤에 가셨습니다. 생명의 주인인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마르다는 예수님께서 죽어가는 사람은 고치실 수 있지만, 죽은 지 나흘이 된 시체는 살릴 수 없다고 믿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르다를 책망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의심의 돌을 옮겨 놓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텐데, 왜 의심하느냐고 말입니다. 결국 마르다는 순종함으로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우리도 내 안의 모든 의심의 돌을 옮겨 놓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론]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하늘의 문을 열고 닫는 사람입니다.

작은 빌라델비아 교회에 예수님께서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오십니다. 그리고 열린 문의 축복을 베푸십니다.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면 그 누구도 닫지 못합니다. 반대로 하늘 문을 닫으시면 그 누구도 열지 못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신 약속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하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응답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증인이 바로 엘리야입니다. 그의 기도는 하늘의 문을 열고 닫았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믿음으로 간절하게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십니까? 믿음으로 기도하여 하늘의 문을 열고 닫는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예수님의 크신 응답과 역사를 체험하십시오! 그래서 믿음으로 기도하는 복된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기도하여 하늘의 문을 열고 닫게 하소서!(아멘!)

2. 엘리야처럼 믿음의 기도로 병든 자가 치유되고, 막힌 문들이 열리고, 어두움이 물러가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가정과 교회, 나라 위에 나타나게 하소서!(아멘!)

3. 설명절 연휴기간 동안 고향과 가족을 만나는 발걸음을 지켜 주시고, 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행복한 명절 기간이 되게 하소서!(아멘!)

 

KakaoTalk_20260214_114542102_0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본 게시판은 한국장로교회 각 예배 별 말씀을 나누고..... 2 관리자 2018.10.25 7903
» 2월13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newfile 관리자 2026.02.14 7
1281 2월11일 수요예배 말씀 newfile 관리자 2026.02.14 2
1280 2월8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2.09 30
1279 2월8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2.09 21
1278 2월6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2.07 53
1277 2월4일 수요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2.06 50
1276 2월1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2.06 43
1275 2월1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2.06 37
1274 1월30일 금요저녁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6.01.31 104
1273 1월28일 수요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6.01.29 128
1272 1월25일주일저녁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6.01.28 157
1271 1월25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1.28 122
1270 1월23일 금요일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1.24 165
1269 1월 21일 수요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6.01.22 213
1268 1월18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1.19 202
1267 1월16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1.17 220
1266 1월14일 수요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1.14 207
1265 1월11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1.13 256
1264 1월11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1.13 204
1263 1월9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1.10 29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5 Next
/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