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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0:13~16


[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사는 사람 ]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님을 통해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했다면 그 뜻대로 하나님께 나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리기를 힘쓰는 것이 영적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날마다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사는 사람은 세월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월을 아끼라고 명령하십니다. 세월을 아끼기 위해서는 주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일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적인 형통의 축복은 수고한 대로 먹는 것입니다. 이삭이 그 해에 농사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백 배나 거두게 하시지 않았습니까? 요셉도 13년 동안 하나님께서 연단하실 때,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주어진 일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세월을 아끼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시고 형통케 하십니다. 우리도 선물로 주신 오늘을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세월을 아끼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사는 사람은 부르심의 은혜에 감격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일하는 시간이나 경력을 중요하게 봅니다. 반면에 하나님께서는 일하는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래서 그 중심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의 은혜에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하루 종일 일한 사람들의 중심에는 부르심의 은혜에 감격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주인을 원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같을 것이라는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탑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가나안 정복인데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 중심에 주님을 향한 사랑과 부르심의 은혜에 감격이 있는가를 보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사는 사람은 주님을 사랑하기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실 때에는 약속과 명령으로 주십니다. 믿음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입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약속을 25년 동안 인내하므로 받아 누리지 않았습니까?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명령이 영생의 명령이었기에 순종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주님 안에 거하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워집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기에 그 말씀에 순종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살고 계십니까?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을 뜻을 분별하여 세월을 아끼십시오! 부르심의 은혜에 감격을 회복하십시오! 주님을 사랑하기에 순종하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사는 복 있는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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