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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37:30> / [은혜의 법칙과 파종의 법칙] 

 

 하나님의 두 가지의 속성은 공의와 사랑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사랑의 하나님은 죄인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의 속성의 양면성을 오늘 말씀에 적용해 보면, 은혜의 법칙과 파종의 법칙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1. 은혜의 법칙은 '복음'과 '구원'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란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죄의 문자적 의미는 '표적을 맞추지 못한 것'을 뜻합니다. 모든 사람이 맞추어야 할 표적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된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은 '자기 영광'이라는 표적을 맞추는 존재가 되지 않았습니까? 죄는 자기 영광, 자기 의, 자기 자랑과 교만으로 하나님을 드러내야 할 시간과 일에 자기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무지입니다. 사도 바울은 죽도록 고생을 했지만, 오히려 자신의 인생이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수록 자기가 죄인됨을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신앙생활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반응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주님의 영광을 드러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하게 체험해야 합니다. 그 은혜에 감격해야 복음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2. 파종의 법칙은 '사명'과 '상급'입니다.

 이 세상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구원의 선물은 공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의 삶은 파종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황금률이 무엇입니까?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입니다. 두 가지 원리를 강조하고 있는데 "받으려면 먼저 심으라!"와 "받고 싶은 것을 심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둘 때가 찾아온다고 약속하시지 않았습니까? 예배를 심으면 평안과 축복을 거두고, 기도를 심으면 응답을 거두고, 충성을 심으면 상급을 거두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누구를 위해 심고, 무엇을 위해 심는가는 중요합니다. 우리는 자기의 육체를 위해 심지 말고, 성령을 위해 심어야 합니다. 육체를 위해 심는 사람은 썩어질 것들을 거두지만, 성령을 위해 심는 사람은 영생을 거두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기도와 찬양과 말씀과 예배의 씨를 부지런히 심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론] 구원받은 성도는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며 의의 면류관도 사모해야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일평생 구원의 은혜에 감격해야 합니다. 이것이 은혜의 법칙입니다. 그리고 의의 면류관도 사모해야 합니다. 이것은 파종의 법칙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일한 대로 갚아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도 바울도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았기에 달려갈 길을 끝까지 완주하지 않았습니까?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과 상 주시는 이심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전진해야 합니다.

 

 얼마나 씨를 뿌리셨습니까? 앞으로 남은 생애는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며, 파종의 법칙인 의의 면류관을 사모하므로 하나님께 칭찬받는 상급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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