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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12:1> / [때가 있는 인생]

 

 우리 인생은 짧고 빠르게 지나갑니다. 우리는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야 세월을 아끼는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가 있는 인생'은....

 

1. '연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의 모든 것에 때와 기한을 정하셨습니다.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으면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으면 춤출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청년의 때는 인생의 한 과정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래서 곧 곤고한 날이 찾아온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욥은 나그네 인생은 짧고, 걱정으로 가득찼으며, 꽃처럼 시들고, 그림자 같이 지나간다고 비유했습니다. 인생의 시간은 결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솔로몬 왕은 재산도 많았고, 지혜도 많았습니다. 권력도 가졌지만 그의 고백이 무엇입니까?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그네 인생의 특징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을 살다가, 주님께서 부르실  때에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 한 번 뿐인 인생은 연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월을 아껴서 주님의 뜻을 이루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서 자신의 사명을 발견해야 합니다.

 인생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답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할 때에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나는 우연히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나를 보내신 인생의 목적을 발견해야 하나님의 계획이 나의 비전, 나의 사명이 되지 않겠습니까? 반면에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방황하는 인생이 됩니다. 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니라 거룩한 하나님의 사명을 부여받고 이 땅에 보내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왜 사는가를 아는 사람은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에는 청소년 문제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부모가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너를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로 창조하셨단다."라는 의식을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자, 자신의 존재의 이유와 사명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자신의 목숨보다 더 귀하다고 고백하지 않았습니까? 

 

[결론] 때가 있는 인생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것이 성공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진정한 성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썩어질 세상 것들이 아닌 영원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야겠습니다. 

 

 인생은 짧고 연습이 없습니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므로 하나님의 계획이 나의 사명이 되어야 합니다. 남은 인생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성공된 인생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연습이 없는 인생을 후회없이 의미있게 살 수 있도록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아멘!)

2.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예배자 되어 주님 앞에 서는 그 날! 잘 했다 칭찬받게 하소서!(아멘!)

3. 복음을 전하는 전도대원들이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예수님의 증인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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