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커뮤니티 은혜 게시판

은혜 게시판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로마서 8:28


선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완전하시며,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오늘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선하신 하나님에 대해 주목합니다. 성경 인물 중, 특히 다윗은 수많은 환난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피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았던 것입니다. 항상 다윗에게 힘이 되어주시며, 피난처가 되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평안을 누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평생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끝까지 따른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그렇다면 본문 말씀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첫 번째, 하나님께서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죄인인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생명을 버리신 것입니다. 이 무조건인 사랑을 경험하면, 반드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늘보다 더 높고, 바다보다 더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뜻대로 나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내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나를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이 부르심이 분명해야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고 택하신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셨기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었다면 무엇을 알고 확신해야 합니까?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향해 불평하고 원망한다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오히려 욥처럼 큰 환난을 만났어도 엎드려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니엘의 세 친구들처럼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금신상에 절하지 않겠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믿음의 선포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믿음이 바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GOD IS GOOD!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그래서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나를 부르신 것입니다! 이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선하신 하나님을 일평생 찬양하는 복된 믿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DSC00984-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본 게시판은 한국장로교회 각 예배 별 말씀을 나누고..... 2 관리자 2018.10.25 11056
» 4월 26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newfile 관리자 2026.04.28 1
1319 4월 26일 주일예배 말씀 newfile 관리자 2026.04.28 2
1318 4월24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25 10
1317 4월19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20 21
1316 4월19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20 26
1315 4월17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18 33
1314 4월15일 수요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16 46
1313 4월12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13 59
1312 4월12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13 47
1311 4월10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11 60
1310 4월8일 수요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09 61
1309 4월5일 부활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06 97
1308 4월5일 부활주일새벽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06 71
1307 4월3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04 100
1306 4월1일 수요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4.03 120
1305 3월29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3.29 132
1304 3월27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3.28 165
1303 3월25일수요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3.28 151
1302 3월22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3.23 215
1301 3월22일 주일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6.03.23 20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