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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의 근원 아브라함 ](12:1-3)

 

 

 인생 최고의 만남의 축복은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내가 어디서부터 왔고, 무엇을 위해 살다가, 어디로 가는가를 확실히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도 교회를 잘 다니는 것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명하여 부르심에 대한 우리의 순종을 회심이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우상숭배자였지만, 그런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부르심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닙니까?

 

1. 복의 근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 살던 불신자였습니다. 그는 75세에 하나님께서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는 부르심에 순종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반응, 즉 회심의 이유와 동기는 저마다 다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기 위해 다메섹 도상으로 가다가 강렬한 빛과 주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합니다. 나다나엘은 친구 빌립을 통해서 메시야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도 교회에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 하나님의 부르심의 은혜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된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 속에 사는 복된 인생이 된 것입니다.

 

2. 복의 근원 아브라함은 진리의 말씀을 굳게 믿고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는 사람 말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갔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지시할 땅이 어디인지는 말씀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라하신 하나님의 말씀만 붙잡고 따라간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75세가 되기까지, 자식이 없었던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리라는 약속은 믿어지지 않는 현실이었습니다. 99세가 되어 여전히 자식은 없었지만, 그는 오히려 믿음이 더욱 견고해집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현실과 상황과 환경을 보지 않고, 오직 진리의 말씀을 굳게 믿고 따라갔던 아브라함의 믿음이 복된 믿음이 아닙니까?

 

결론 복의 근원 아브라함은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복의 특징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의 근원인 아브라함을 통해 복이 모든 민족에게 흘러가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입니다. 땅의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이것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축복의 통로로 부르신 것이 아닙니까? 또한 아브라함에게 온 인류의 구원자로 오실 예수님의 약속도 주셨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구원의 복, 영생의 복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복의 근원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셨습니까? 영원하신 주님만 바라보며 약속의 말씀만을 따라가십시오! 그리하여 구원의 통로,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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