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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28~31> / [하나님 아버지 마음]

 

 하나님의 사랑은 끝까지 사랑하시는 영원한 사랑입니다. 사도 바울도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했기에 장렬하게 순교의 제물이 되지 않았습니까? 변함이 없는 사랑! 끊어지지 않는 사랑!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본문을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1. 아버지의 일을 하고 '축복'받는 자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일을 맡기십니다.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사람을 책임져 주시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엘리야가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그의 일생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고 그릿 시냇물이 마르자, 까마귀를 통해서, 과부를 통해서, 천사를 통해서 엘리야를 먹이시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하늘의 영광과 복을 주시기 위해 사용하신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교회의 일꾼으로 쓰시는 것에 대한 부르심의 감격과 처음 사랑의 뜨거움을 회복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 입술만 아니라 행동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입술로는 순종하면서, 행위로 불순종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나와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 물었습니다. 모든 계명을 다 지켰다고 말하는 청년에게 예수님께서는 갖고 있는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그는 재물이 많았기 때문에 근심하며 돌아갔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입술만 주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중심을 보시지 않습니까?입술로만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중심으로도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3. 비록 범죄했을지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 앞에서는 싫다고 하며 불순종했지만, 그 후에 뉘우치고 돌아가서 일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돌아간 것입니다. 잘못을 깨달았다면 돌이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회개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았던 다윗은 사울 왕보다 더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범죄했을 때,  즉시 그 죄를 하나님께 회개하고 믿음의 길로 돌이키지 않았습니까? 우리도 때때로 쓰러지고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돌이키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시며 기뻐하십니다. 

 

[결론]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안다면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두 아들 중 어떤 아들이 아버지의 뜻대로 행했습니까? 둘째 아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둘째 아들은 세리와 창녀들과 같은데, 그들이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입니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큰 아들과 같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평가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 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정하시는 길을 가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 맡겨주신 일을 충성되이 감당하십시오! 입술만 아니라 행동으로 순종하십시오! 혹 범죄했을 때에 즉시 회개하고 돌아오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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