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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0:13~14


다윗의 믿음


 

오늘 본문의 사울 왕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었습니다. 그는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도망가다가 길보아 산에서 자결하게 됩니다.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이 죽음을 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다윗은 일평생 하나님만 경외했던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다윗의 믿음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하며 따라가는 믿음입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습니다. 그는 교만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겸손했지만, 왕이 되어 권세를 누리게 되니 점점 교만해졌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졌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갔습니다. 순종의 사람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이 어둡고 캄캄할 때에, 생명의 길과 진리의 길로 비추어 준다고 고백합니다. 말씀의 등불과 빛을 따라가는 것이 영혼이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은 쉽고 편합니다. 그러나 이 믿음은 모래 위에 지은 집처럼 무너져 버립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하며 따라가는 삶은 십자가의 길입니다. 요동하지 않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습니다. 우리도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서도 세상을 따라가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하며 따라가야 합니다.

 

다윗의 믿음은 인생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는 믿음입니다.

인생의 어려움과 고난의 순간은 하나님을 찾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을 꼭 만나야 하는 때입니다. 어리석고 부족하기에 하나님 뜻과 도우심을 물어야 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하나님께 묻지 않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곧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도하지 않는 사울 왕을 버리시고,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나라를 맡기신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 왕과 반대되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하나님만 의지하며, 기도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물었던 것입니다.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신다고 응답하시자, 나가서 싸워 승리합니다. 또 블레셋이 침범하자, 또 기도로 묻습니다. 다윗은 어디로 가든지 누구와 싸우든지 백전백승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평생 기도하리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만 사랑하고 의지하겠다는 결단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생의 주인 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주님만이 나의 주인이시며, 나의 복이 되신다고 고백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하며 따라가십시오! 인생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십시오! 그래서 다윗처럼 일평생 순종의 사람, 기도의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다윗처럼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가는 순종의 사람 되게 하소서!(아멘!)

2. 나의 왕, 나의 주 되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일평생 기도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아멘!)

3. 질병과 사고로 인하여 수술, 입원, 치료 중인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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