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by 관리자 posted Feb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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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8:41~46


[ 엘리야의 기도 ]



엘리야의 시대에 삼 년 반 동안 가뭄이 들었습니다. 엘리야는 아합 왕을 향해 하나님의 경고의 메세지를 선포합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바알이라는 우상을 숭배하는 죄악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상을 숭배하는 제사장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았습니다. 그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인 것입니다. 삼 년 반이 지나자 하나님께서 닫혀진 하늘 문을 다시 여십니다. 엘리야는 하늘 문을 열고 닫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에 쓰임받게 됩니다. 그 열쇠가 바로 기도입니다. 그렇다면 엘리야의 기도는 어떤 기도입니까?


♡ 엘리야의 기도는 하나님을 100% 신뢰하는 믿음의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상 숭배를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그 중심에 있는 아합 왕에게 진노하셨습니다. 엘리야는 아합 왕에게 이제 큰 비가 올 것이니, 지금 올라가서 먹고 마시라고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하늘에는 구름 한 점도 없었지만, 엘리야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비를 주실 것이라고 100% 신뢰했던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를 믿음으로 사용할 때, 하늘 문이 열리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100% 신뢰하는 믿음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기 때문입니다.


♡ 엘리야의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겸손하고 간절한 기도입니다.

엘리야는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었습니다.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으려면 이렇게 간절히 기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한 마음을 품는 기도입니다. 즉 겸손하고 간절한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 떨어지듯 간절한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겸손한 기도를 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구하는 겸손하고 간절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결론] 엘리야의 기도는 포기하지 않고 응답받을 때까지 간구하는 기도입니다.

기도의 사람은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포기의 시작은 낙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하고 있는데 마음 속에서 낙망이 찾아옵니까? 그 때를 인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가 기도드리면 단 번에 응답해 주셔서 하늘에서 불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계속 기도해도, 바다에는 비구름조차 보이지 않고 화창합니다. 엘리야는 포기하지 않고 응답받을 때까지 간구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좋은 때 곧 하나님의 때에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시간에 응답이 없다고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기대하며, 응답받을 때까지 간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100% 신뢰하는 믿음의 기도를 드리십니까? 하나님을 향한 겸손하고 간절한 기도이십니까? 포기하지 않고, 응답받을 때까지 간구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그래서 끝까지 하나님만 구하는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겸손하고 간절하게 끝까지 기도하게 하소서!(아멘!)

2. 청년들의 뜨겁고 간절한 기도가 회복되어 하늘 문을 열고 닫게 하소서!(아멘!)

3. 남선교회 연합 기도원 기도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문제를 해결 받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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