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0일 금요저녁예배말씀

by 관리자 posted Jan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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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19~29


[ 착하고 충성된 종 ]


 

이 땅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청지기는 하나님의 것을 맡아서 잘 돌보고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들이기에, 하나님의 것을 위탁받아서 잘 관리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결산할 때,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칭찬받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까?

 

착하고 충성된 종은 맡겨주신 달란트를 더 남기는 사람입니다.

주인은 소유를 맡길 때, 종들의 재능과 특성에 따라 달란트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다섯, 두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바로 가서 장사하여 더 많은 달란트를 남깁니다. 바로 가서 장사를 하였다는 것은 주인의 뜻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알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월을 아끼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하는 삶을 산 것입니다. 반면에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자기 마음대로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곧 주인을 위해서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주인이 돌아와 결산하게 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재림을 말합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들에 대한 심판을 꼭 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받은 종을 동일하게 칭찬하십니다.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보실 때는 모든 것이 작은 일이며,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최고가 되기보다 최선을 다하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질그릇라도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어 있으면 귀히 쓰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에 대해 오해했기에, 주인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자기 임의대로 행동했던 것입니다. 결국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론] 착하고 충성된 종은 위탁받은 인생을 잘 관리하여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종들이요, 하나님의 청지기들입니다. 예수님의 피값이 우리 영혼에 매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한 종은 하나님께 칭찬받는 종이 됩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보상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위탁받은 인생을 잘 관리하여, 주의 일에 더욱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 칭찬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위로와 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맡겨주신 달란트를 더 남기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십시오! 위탁받은 인생을 잘 관리하여 하나님께 칭찬받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결단의 기도]

1. 주님 앞에 서게 되는 그 날! 잘 했다 칭찬받는 충성된 청지기 되게 하소서!(아멘!)

2. 중고등부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주님만 따르는 학생들 되게 하소서!(아멘!)

3.창립 40주년 감사 및 은퇴 예배 위에 하나님의 영이 부어지고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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