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일 금요일저녁예배 말씀

by 관리자 posted Jan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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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42~44


[ 기다림의 성공자 ]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기다림에 성공했습니까? 다윗이 어린 목동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미 기름 부음을 받았기에 블레셋 장수 골리앗을 쓰러뜨렸을 때, 빠른 시간에 왕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힘들 때마다 참고, 기다리며, 하나님의 때를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기도와 말씀, 찬송으로 연단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기다림의 성공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기다림의 성공자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사람입니다.

말세를 사는 성도들에게 주신 중요한 약속이 무엇입니까? 바로 주님의 재림입니다. 그 때와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다려야 합니다.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인내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처럼 식언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도 약속하셨습니다. 하늘에서 강림하시고,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심판의 주로 오시는 예수님께서 성도들에게 상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붙잡고, 기다림의 성공자가 되어야 합니다.

 

기다림의 성공자는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기다림의 성공자가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첫째, 신령한 기름을 준비해야 합니다. 기름은 평소에 준비해야 하는데, 곧 말씀과 기도의 영적 습관을 통해서 경건의 능력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이라는 시간, 경건의 훈련을 통해 경건의 능력을 준비해야 합니다. 둘째, 사명의 달란트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세상을 떠날 때, 하나님 앞에 얼마나 달란트를 남겼는지 보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만큼 더 남긴 사람은 주님께 잘 했다 칭찬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일한대로 갚아주시는 상급의 심판입니다. 우리는 달란트를 받은 만큼 더 남기는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준비하며 기다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론] 기다림의 성공자는 기도로 깨어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영적으로 잠든 어두운 시대입니다. 그런데 주님을 기다리는 빛의 자녀라면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빛의 자녀로서 사는 삶의 기본이 기도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으로 깨어있는 삶인 것입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지 않으면, 마귀의 유혹과 시험에 넘어지고 쓰러지고 맙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의 경건한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저절로 되지 않기에 힘쓰고 애써야 합니다. 진지하게 깊이 생각하며, 분별력을 갖고, 마음으로 삼가고 주의하여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재림의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있습니까? 주님을 맞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십시오! 그래서 재림의 주님을 기다리는 기다림의 성공자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결단의 기도 ]

1.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고 준비하며 깨어있는 기도의 사람 되게 하소서!(아멘!)

2. 창립 40주년 감사예배와 항존직 은퇴식에 하나님의 은혜와 임재가 가득하게 하소서!(아멘!)

3. 중고등부 동계수련회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충만하여 예수님만 따라가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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