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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1:15~17


[ 시몬에서 베드로 ]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의 원래 이름은 시몬이었습니다. 그는 갈릴리 호수의 어부였는데, 이름의 뜻은 갈대입니다. 시몬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제자가 됩니다. 예수님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베드로라는 새 이름을 받게 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시몬에서 베드로의 변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할 때, 반석 베드로로 사는 것입니다.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육으로 살게 되는데, 그 결과는 사망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의식주의 세상 근심만 하다가 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 고아가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의식주의 문제를 다 아시고, 해결해 주시기에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일, 영의 생각으로 사는 삶의 원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며, 더하여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여 반석 위에 믿음의 집을 지어야 합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주님을 사랑할 때, 반석 베드로로 사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다 예수님을 떠날지라도 자신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그의 인간적인 결단과 의지는 죽음의 두려움 앞에서,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는 실패를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사랑은 변함없이 영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한, 아가페 사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최선은 필레오, 친구간의 사랑입니다. 베드로는 필레오의 사랑으로 복음을 전파하다가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혀 순교했던 것입니다. 우리도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결론]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채워질 때, 반석 베드로로 사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시몬이라는 옛 이름처럼 흔들리는 갈대와 같았습니다. 십자가를 지시려는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물 위를 걷다가 성난 파도를 보는 순간, 두려움으로 물에 빠져 죽을 뻔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런 시몬이 반석 같은 베드로로 변화되는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바로 오순절 강림 사건입니다. 성령님이 베드로에게 충만하게 채워지자, 공회에서 담대하게 선포합니다. 우리 안에도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채워질 때,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시몬이 아닌 반석 베드로가 되면 내 삶의 모든 동기는 주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의 일을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십시오!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주님을 사랑하십시오!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채워져서 반석 베드로처럼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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