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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6:12~13


[순종의 사람 이삭]


 

아브라함은 예배자였으며,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창세기 22장에, 하나밖에 없는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시험에 순종하므로 통과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삭이 아브라함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순종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오늘 본분을 보면 이삭은 거부가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복이 그와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의 순종이 아들 이삭을 순종의 사람으로 잘 키웠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순종의 사람 이삭은 어떤 신앙의 사람입니까?

 

순종의 사람 이삭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 산에 올라가서 이삭을 결박하여 죽이려 할 때, 아들은 아버지를 뿌리칠 수 있는 힘이 있었습니다. 산으로 올라갈 때, 번제에 쓸 나무를 짊어지고 간 사람이 이삭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삭은 반항을 하지도, 도망을 가지도 않았습니다. 이해되지 않았지만 아버지의 행동에 순종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원인은 바로 이삭의 순종입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의 순종과 아들 이삭의 순종이 함께 하나님께 드려짐으로 시험을 통과하며,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반면에 부분적인 순종은 불순종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며, 우상에게 절하는 것과 같고,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는 죄악입니다.

 

순종의 사람 이삭은 다투지 않고 화평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거부가 된 이삭을 시기합니다. 이에 이삭은 다투지 않고, 조용히 그 곳을 떠났습니다. 이삭이 우물을 파니, 다시 시비를 걸어옵니다. 그러나 그는 싸우지 않고, 또 다른 우물을 팝니다. 다툼과 시비가 없을 때까지 양보를 한 것입니다. 이삭은 다투지 않고, 화평하게 하는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우리도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언제 어디서나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 결론 ] 순종의 사람 이삭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예배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이삭의 중심을 보시고,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이삭에게도 주십니다. 곧 이삭과 함께 하시며, 복을 주시고, 많은 자손들을 주실 것이라고 말입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실 때마다, 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던 것 같이 이삭도 아버지처럼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이것이 바로 삶의 예배입니다. 예배는 교회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현장에서도 드려져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 몸을 거룩한 산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십시오. 다투지 않고 화평하게 하십시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예배자가 되십시오. 그래서 순종이 믿음으로 전수되는 복된 가정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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