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커뮤니티 은혜 게시판

은혜 게시판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시편 34:1~8


[고난을 유익으로 바꾸는 사람]


 

시편 34편의 표제를 보면,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입니다. 그런데 다윗이 비굴한 모습으로 블레셋에서 죽지 않고 살아나온 것은 기적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닙니까? 그 비결은 하나님께 자신의 인생을 맡겼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처럼 고난을 유익으로 바꾸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고난을 유익으로 바꾸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로 피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고난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고난이 오히려 유익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다윗입니다. 다윗은 고난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다윗은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더 의지하며 가까이하게 됩니다. 더욱 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평생 기도하겠다고 결단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다윗을 통해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도 시험과 고난은 반드시 찾아옴을 알게 됩니다. 또한 믿음의 사람에게 고난은 고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성숙의 기회가 됨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험했던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께 피했던 것입니다.

 

고난을 유익으로 바꾸는 사람은 선하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로 피하면, 항상 피난처가 되어주시며, 응답하시고, 구원하심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선포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피했던 다윗이 경험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다윗의 힘과 방패가 되어주시며, 환난 날에 큰 도움이 되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는 선하신 하나님을 하루에 일곱 번씩 찬양했던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고, 찬양의 능력을 경험한 사람이 아니었습니까? 우리도 다윗처럼 선하신 하나님을 경험한다면, 절대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됩니다.

 

[결론] 고난을 유익으로 바꾸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살기 위하여 침까지 흘리며 미친 척을 합니다. 거짓이 드러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비굴한 모습으로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드린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향해 처절하게 예배를 드렸던 것이 아닙니까? 극적으로 살아나자 그는 곧바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렇게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예배가 살아있다면 반드시 하나님 구원의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윗은 항상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했던 것입니다.

 

고난을 유익으로 바꾼 다윗처럼 하나님께 기도로 피하십시오! 선하신 하나님을 경험하십시오! 그래서 항상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50329_225615213.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본 게시판은 한국장로교회 각 예배 별 말씀을 나누고..... 2 관리자 2018.10.25 4239
» [3월 23일] 주일저녁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29 9
3 [3월 26일] 수요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29 6
2 [3월 28일] 금요저녁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29 6
1 [3월 30일] 주일예배말씀 file 관리자 2025.03.30 5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Next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