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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4:4~8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신령한 기쁨이 넘치는 곳입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임하시면 이 땅을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친구처럼 친밀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벗이 되어 친구처럼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내게 복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을 멀리하면 망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세상 것들을 비우고 주님으로 채워진 사람입니다.

세상과 하나님은 동시에 가까워질 수 없습니다. 세상과 벗 된 삶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합니다. 반면에 하나님과 벗된 삶은 세상과 구별되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사랑과 세상 사랑은 반비례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자기 안에 있는 세상 것들을 배설물처럼 비우고, 예수님으로 채운다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 세상 것들을 비우면 비울수록 심령은 주님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 생활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매일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성결하게 하여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겸손하게 하나님만 구하는 삶을 삽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교만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가 무엇입니까? 패배와 멸망의 선봉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겸손함을 기도로 유지할 때, 하나님과 친밀해지게 됩니다. 기도는 겸손하게 하나님만 의지하겠다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평생의 기도 제목은 하나님을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 최고의 응답은 바로 성령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하나님으로 만족하고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한 일은 잊어버리고, 푯대인 예수님을 향해 믿음으로 달려갔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만 바라보며, 오늘을 믿음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찾는 사람을 반드시 만나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도 만나주십니다. 사모한다는 말은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만족하며 기뻐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만족하고,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힘이 되어주시며, 그 사람의 편이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세상 것들을 비우고 주님으로 채우십시오! 겸손하게 기도로 하나님만 구하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으로 만족하고, 사모하여 일평생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복된 인생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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