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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11~14


[ 사실 VS 해석 ]


 

육에 속한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거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믿음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본다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으로도 보느냐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무엇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지고, 목표가 달라지며,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사실을 하나님을 관점을 가지고 믿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나 사실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해석하며 깨달아야 합니다. 어떤 사실에 대한 해석과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예를 들어 하나님 말씀의 씨가 사람의 마음 밭에 뿌려질 때, 가장 심각한 밭이 길가 밭이며, 가장 복된 밭이 옥토 밭입니다. 길가 밭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마음 밭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마귀가 와서 마음에 뿌려진 말씀을 다 빼앗아 가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옥토 밭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서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하는 마음 밭입니다. 두 밭의 차이점은 바로 깨달음이 아닙니까?

 

내 눈으로 바라보는 사실보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해석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사실적으로 바라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깨닫고 해석하는가입니다. 열두 명의 가나안 정탐꾼 중 열 명은 그 땅을 사실적으로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그 땅으로 인도하시고, 그 땅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의 보고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확신하니, 그 땅에 대한 해석도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니, 아낙 자손 같은 거인들도 자신들의 밥이 될 것이라고 해석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관점으로 해석하려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기생 라합은 하나님에 대한 소문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그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인정하며, 두 명의 정탐꾼을 목숨 걸고 숨겨준 것입니다. 하나님 여호와는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며, 진짜 하나님이시라고 담대하게 신앙의 고백을 합니다. 결국 기생 라합은 여리고 성의 멸망 가운데 놀라우신 하나님의 구원을 받게 되지 않았습니까?

 

사실을 하나님의 관점을 가지고 믿음으로 바라보십시오! 내 눈으로 바라보는 사실보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해석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깨달아 해석해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만을 따라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모든 것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하게 하소서!(아멘!)

2. 교회학교 모든 선생님에게 성령님의 지혜와 능력과 사랑을 부어 주소서!(아멘!)

3. 우리 자녀들에게 주님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새 영을 부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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