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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1~5


[내 자신의 방법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율법주의자 사울은 다메섹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오려고 예루살렘에서 출발합니다. 그런데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남으로 그의 인생은 180도 변화됩니다. 예수님을 아는 지식보다 가치 있는 것이 없음을 깨닫고,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목숨을 걸지 않았습니까? 그가 그리스의 아테네(아덴)에 가서 예수님을 전하는 장면이 바로 사도행전 17장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아레오바고가운데 서서,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전하고 있습니다. ‘아레오바고자유 발언대입니다. 자유 발언대에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논리 있고, 설득력 있게 말을 잘하면, 그 사람은 나중에 국가의 중요한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었습니다. 아테네를 이끌어가는 중요 핵심 인물이 나오는 장소였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라고 선포합니까?

 

하나님은 우주와 만유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창세기 11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우주와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 사이에 직접 존재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지구상의 나는 미약한 존재이지만, 늘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반드시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만민에게 생명과 만물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육신은 부모로부터 왔지만,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또한 육신은 흙으로 창조되었지만, 영혼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영혼이 있기에 생령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흡과 먹을 것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호흡이 있는 동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민족을 하나의 혈통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담의 뿌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후손들이 범죄 함으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십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노아와 가족들 8명만 살아남게 됩니다. 그래서 노아를 통해서 인류가 새롭게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와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내 지식과 방법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이끌어 갔던 아테네의 지식인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자유 발언대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회개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말입니다.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까? 내 지식과 방법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회개 외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진실하게 회개함으로 하나님 만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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