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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3~10


[하나님을 만난 사람]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을 만나기 전과 만난 후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삶의 의미와 목적, 방향이 180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만난 후, 일평생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의 제물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는 서신에서 항상 자신을 종, 바울, 사도라고 표현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만난 후, 예수님의 노예로, 예수님 안에서 작은 자로, 예수님의 심부름꾼으로 사는 것을 기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평생 감사하며 만족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처럼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어떻게 변화됩니까?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주님 안에서 점점 더 겸손해지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이 주님 밖에 있을 때에는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자, 점점 더 낮아지고 겸손한 믿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자신이 자랑했던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 배설물처럼 여기게 된 것입니다. 그는 주님 안에서 점점 더 겸손해져 갑니다. 전에는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었다고 자랑했지만, 이제는 죄인 중에 우두머리라고 고백하지 않았습니까? 그 이유는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을 닮아갔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의지하기 때문에 기도합니다. 겸손하게 기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공급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주님 안에서 점점 더 은혜에 감격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잃어버리지 않고, 점점 더 그 은혜에 감격했습니다. 사람들이 이방인의 사도라는 직분을 알아주지 않았지만, 일평생 감격하며 영광스럽게 여겼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사명과 직분에 대한 감격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여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항상 오후 5시에 부름받은 품꾼의 감격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어떤 고난과 시험이 닥쳐와도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격하는 사람은 이렇게 고백하게 됩니다. 자신이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했지만, 오직 자신과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입니다. 자신이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했다는 것을 강조하면 내가 영광을 받는 것입니다. 반면에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격이 살아 있으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말과 행동과 봉사는 오직 하나님께서 받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사도 바울처럼 반드시 은혜에 감격하는 믿음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점점 더 겸손해지십시오! 주님 안에서 점점 더 은혜에 감격하십시오! 그래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교회 안에 모든 영혼이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 겸손히 주님을 높이고 은혜에 감격하게 하소서!(아멘!)

2. 40일 말씀 양육 19기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 최고의 복된 인생이 되게 하소서!(아멘!)

3. 대한민국에 성령의 새 바람이 불어와 갈등이 해소되고 경제가 회복되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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