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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5:13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


 

보이는 육체가 전부인 줄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육에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삶을 살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보이는 육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혼도 있음을 깨닫는 사람입니다. 곧 성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살게 됩니다. 그렇다면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은 구원의 기쁨으로 충만한 사람입니다.

우리 인생은 수고와 슬픔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하나님!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게 되실 것을 예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소망의 메세지를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찾아오신다는 약속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기쁨을 절대 세상에 빼앗기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다윗도 고난과 환난 속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주님 안에서 누리지 않았습니까? 구원받은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주님 안에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은 절대적 평안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향해 참된 쉼과 평안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절대적인 평안입니다. 주님께서는 하늘의 평안이 우리 안에 충만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이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근심과 염려를 기도로 버려야 합니다. 버린 만큼 우리 마음에 절대적 평안을 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시지 않았습니까?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은 하늘 소망으로 충만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하늘 소망으로 흘러넘치게 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죽음과 같은 절망을 극복했던 비결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누구든지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면, 내 안에 오셔서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보증이 되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그런데 우리의 죽음은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내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이 소망이 하늘 소망입니다. 따라서 하늘 소망으로 충만한 사람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 영원한 삶의 시작입니다. 우리도 주님께서 부르시는 날까지, 사도 바울처럼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구원의 기쁨으로 충만하십시오! 절대적 평안을 누리십시오! 하늘 소망으로 충만하십시오! 그래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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