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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1:9~12


[자녀를 위한 믿음의 기도]


 

우리는 천국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신령한 나그네들입니다. 그래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 부르실 그 날을 기대하며, 천국 소망을 품고, 오늘을 믿음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수고와 눈물이 많은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눈물도 없는 천국을 소망하며 사는 사람이 구원받은 성도들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 자녀를 위한 믿음의 기도는 어떤 것입니까?

 

우리 자녀에게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혜와 총명을 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부모는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지혜롭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경험하여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혜와 총명이 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모의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런데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켜 주소서! 그래서 히나님을 아는 지혜와 총명을 더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의 영혼이 성장하고 풍성한 열매 맺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부모는 먼저 사랑하는 자녀들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하며, 선한 열매를 맺는 삶의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여 거듭난 사람은 영적 성장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자라야 선한 열매를 풍성히 맺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은 복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는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요셉이나 다윗처럼 어디를 가나 형통하고, 누구와 싸우든지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체험하면 할수록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까이하게 됩니다. 그럴 때에 영혼은 자라나고, 아름다운 꽃이 피며, 열매를 맺게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자녀들의 영혼도 항상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의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한 노아의 순종이 바로 삶의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에서 은혜를 입었던 사람이 노아입니다. 그는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지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노아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삶의 예배자였습니다. 그의 순종이 바로 삶의 예배였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예수님의 보혈의 값이 매겨진 주님의 것이기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삶의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나와 우리 자녀들이 예수님 안에 거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열매를 풍성히 맺는 삶의 예배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영이 부어져서 선한 열매를 맺는 빛의 자녀 되게 하소서!(아멘!)

2. 중고등부 학생들이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지혜와 총명의 영이 부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아멘!)

 

KakaoTalk_20250119_0001142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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