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커뮤니티 은혜 게시판

은혜 게시판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히브리서 11:8~10


[인생의 핸들: STEERING]


 

우리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영적 원리를 가르쳐주십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유업으로 주실 땅으로 가라는 명령입니다. 그런데 그 곳이 어디인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종함으로 결정을 내립니다. 우리 인생의 핸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통해 주어집니다. 우리에게도 "믿음으로 순종해라! 그러면 내가 너의 인생을 인도해 줄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은 어떻게 사는 것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전환점은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순종은 밑에서 듣다, 귀를 기울이다. 간절히 듣기를 사모하며 기다린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들으려고 하는 자세입니다. 아브라함은 당시에 성경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간 것입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순종하겠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아침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모든 것을 보시고, 들으시고, 함께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이 부딪힐 때,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에 기대하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순종한 것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대하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욥에게 갑절의 축복을 주셨습니까? 절망적인 현실에서 욥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회복시키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믿음 때문입니다. 욥은 자신을 순금같이 나오게 하실 하나님을 믿고 기대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3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다 옳다는 믿음입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는 옳으시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는 믿음입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자, 변명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진실하게 회개하지 않았습니까? 모든 행위를 다 보시고, 마음의 생각도 아시며, 혀의 말을 다 들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다 좋은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다윗처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은 다 좋은 것이라고 기대할 때, 그 믿음대로 역사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을 일평생 따른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인생의 선택 앞에서, 결정과 결단이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대하며 절대 순종하십시오. 그것이 내 인생의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핸들입니다. 오늘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믿음대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DSC_0046_20080405-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본 게시판은 한국장로교회 각 예배 별 말씀을 나누고..... 2 관리자 2018.10.25 4239
1065 [1월 12일] 주일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13 32
1064 [1월 12일] 주일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12 35
1063 [10월 10일] 금요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11 26
1062 [1월 8일] 수요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11 31
1061 [1월 5일] 주일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06 33
1060 [1월 5일] 주일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06 37
1059 [1월 3일] 금요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04 38
» [1월 3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 file 관리자 2025.01.04 31
1057 [1월 2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 file 관리자 2025.01.04 21
1056 [1월 1일] 수요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04 39
1055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file 관리자 2025.01.04 50
1054 [12월 30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 file 관리자 2025.01.04 44
1053 [12월 30일] 신년특별새벽도회 file 관리자 2025.01.04 46
1052 [12월 29일] 주일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04 35
1051 [12월 29일] 주일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5.01.04 35
1050 [12월 27일] 금요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4.12.28 46
1049 [12월 25일] 성탄 감사 예배 file 관리자 2024.12.28 50
1048 [12월 22일] 주일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4.12.22 74
1047 [12월 20일] 금요 저녁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4.12.22 52
1046 [12월 18일] 수요 예배 말씀 file 관리자 2024.12.22 5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