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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1:19~26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바나바]


 

격려는 서로를 세워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생에 공급이 중단될 때,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와를 주신 것도 돕는 배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돕는 배필'이라는 단어의 뜻은 '생명의 구원자'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곧 아내는 남편에게 생명을 공급해 주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돌아 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것이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것이 아닙니까? 대표적인 격려의 사람이 바로 바나바입니다. 그는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바나바처럼 영혼을 살리고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바나바처럼 '칭찬'을 통해 격려해야 합니다.

칭찬은 상대방의 좋은 점,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열등의식을 갖고 있던 기드온에게 칭찬을 통해 격려하셨습니다. 또한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는 편견을 가지고 있던 나다나엘을 보시고, 진실하고 깨끗한 사람이라고 칭찬하시지 않았습니까? 바나바도 스데반 집사님을 죽이는 일에 앞장 섰던 바울을 격려하고 세워줍니다. 제자들이 바울의 변화를 의심할 때, 대변해 주고 변호해 주지 않았습니까? 다소에 있는 바울을 찾아가 안디옥으로 데리고 옵니다. 함께 동역함으로 안디옥 교회를 크게 부흥시키게 됩니다. 우리도 내 주변에 있는 가족과 교회의 지체들에게 칭찬을 통해서 격려하여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바나바처럼 '위로'를 통해 격려해야 합니다.

우리는 실수를 하거나 실패했을 때, 낙심하며 좌절하게 됩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위로입니다. 교회를 핍박했던 바울도 돌이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런 그의 실수를 이해해 주고, 위로를 통해 격려해 준 사람이 바로 바나바였던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아픔은 곧 우리의 사명입니다. 고난당한 자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사람은 자신과 같은 고난을 통과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위로의 하나님께서는 쓰러진 자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절망에 빠져 스스로 죽기를 구하던 엘리야를 위로하시지 않았습니까? 천사를 통해 그를 어루만지시며, 일으켜 세우십니다. 사람에게 격려는 생명과 같습니다. 또한 격려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탁월한 격려자 바나바는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바나바처럼 탁월한 격려자가 되기 위해서는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위로와 격려는 사람의 의지와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늘 성령 충만함을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위로해 주시는 위로자이시며, 최고의 격려자이십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입술을 주장하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게 하시지 않습니까?

 

칭찬과 위로를 통해 격려하십시오. 늘 성령 충만함으로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주님의 통로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단의 기도]

1.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칭찬과 위로로 영혼을 살리는 격려자가 되게 하소서!(아멘!)

2. 청년들이 하나님의 칭찬과 위로 속에서 골리앗 같은 세상을 이기게 하소서!(아멘!)

3. 우리 교회 공동체에 탁월한 격려자 바나바가 점점 더 많아지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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